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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744명, 신규확진자 5,128명, 사망자 43명 새로 발생 연령별 사망자 중증환자 현황 공개

무법의 시간 - 어쩌다 우리가 꿈꿨던 세상이 이 지경이 되었나?

전혜린 기자 | 기사입력 2021/12/05 [14:04]

12월 5일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744명, 신규확진자 5,128명, 사망자 43명 새로 발생 연령별 사망자 중증환자 현황 공개

무법의 시간 - 어쩌다 우리가 꿈꿨던 세상이 이 지경이 되었나?

전혜린 기자 | 입력 : 2021/12/05 [14:04]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2021년 12월 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입니다. 현재 급등한 신규확진자 발생과 병상 부족, 의료진 피로누적에 따른 고통 호소등이 현장에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하여 신규확진자 중  자가치료 대상자들은 제때 진료와 치료를 받지 못할 까 전전긍긍하고 있고, 또한 가족에게도 자신의 확진으로 인해 고통분담을 하는 이중 심중부담을 갖고 있다합니다. 가족들은 확진자 상황이 더욱 나빠졌을 때 119을 불러 병원으로 가려하지만, 이미 병원은 병상부족으로 긴급환자를 제 때 수용 못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11월 4일 부터 12월 5일 까지 기자가 다녀 온 서울 모 종합병원 코로나치료실에서는 종합병원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총 30명의 중증환자가 수용하여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기자는 입원 첫날부터 국산 코로나항체치료제'렉키로나' 를 투여받았으나, 듣지않아 열이 39도 까지 계속 오르길 며칠 , 입원 3일 차 부터는 국산 항체치료제 렉키토나 투여를 중지하고 폐렴 치료에 전념하게 됩니다.

 

스테로이드항생제 와 함께 미국 코로나치료제 렘데시비르를 5일 동안 계속 처치받습니다.  결국 열이 정상으로 잡혔고, 현재 폐렴치료를 계속 받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5일 0시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104명, 해외유입 사례는 24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5,128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73,034명(해외유입 15,866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해외유입 4명(+0), 국내감염 8명(+3)이 확인되어 총 12명(+3)이라고 밝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5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744명, 사망자는 4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852명(치명률 0.81%)이라고 밝혔다.

 

▲ 질병청, 2021년 12월 5일 국내 코로나19   © 문화예술의전당

 

▲ 질병청, 2021년 12월 5일 국내 코로나19   ©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우리 국민 좀 챙깁시다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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