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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컴퍼니 워밍업 스포츠 크림, 운동선수들 사이에서 호평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11 [07:07]

웨이브컴퍼니 워밍업 스포츠 크림, 운동선수들 사이에서 호평

경영희 기자 | 입력 : 2021/05/11 [07:07]

기능성 퍼포먼스 웨어를 생산하는 웨이브컴퍼니의 ‘액티비티 부스팅 퍼포먼스 워밍업 크림(이하 워밍업 스포츠 크림)’이 운동선수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웨이브컴퍼니가 올 3월 출시한 워밍업 스포츠 크림은 피부 자극은 줄이고, 퍼포먼스 증진 효과는 높인 스포츠 크림이다.

 

▲ 왼쪽부터 BMX 사이클 국가대표 윤준수 선수, 미국 봅슬레이 청소년 국가대표 로렌 브쇼조브스키(Lauren Brzozowski)  © 문화예술의전당

 

웨이브웨어를 착용하기 전이나, 스포츠 테이핑 전 사용하면 피부 손상을 막아주면서 워밍업 효과를 보여준다. 운동 뒤 잦은 샤워 및 땀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부 자극을 막으며, 마데카소사이드 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피부 장벽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출시 이후 워밍업 스포츠 크림을 써본 운동선수들의 반응은 호평 일색이다.

 

BMX 사이클 국가대표 윤준수 선수는 “운동 뒤 웨이브웨어 액티비티 스포츠 크림을 발랐는데, 자극적이거나 화끈거리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향기도 좋았다”고 말했다.

 

높이뛰기 서종휘(한국체육대학교) 선수는 “크림을 워밍업 조깅 전, 마무리 조깅 전 사용했다. 마사지하기도 쉬워서 마사지와 병행하면서 발라줬는데 부드럽게 몸이 풀리는 느낌을 받았다”며 “활동 뒤에도 마무리 스트레칭을 해주며 리커버리 방식으로 발라줬는데, 괜찮은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 봅슬레이 청소년 국가대표 로렌 브쇼조브스키Lauren Brzozowski) 선수는 “발랐을 때 온도가 너무 뜨겁지 않아서 새롭다”며 “처음엔 일반 로션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스포츠 크림을 바른 뒤 기능성 퍼포먼스 의류인 웨이브웨어를 착용하는 것이 더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워밍업 스포츠 크림은 병풀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다. 병풀(호랑이풀)은 한반도 남부에서 자라나는 여러해살이풀로, 항염·항균·재생·상처 회복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워밍업 스포츠 크림은 적절한 온열로 워밍업을 돕고, 끈적임 없이 산뜻한 보습 효과를 보인다. 혈액 순환을 촉진해 피부 탄력을 증진·노화 방지 효능이 있으면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기미 및 색소 침착을 완화한다. 피부 진정 및 각질·윤기·유수분 밸런스 개선 효과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소염·진정 작용으로 염증을 억제해 상처 치유에도 효과가 있다.

 

워밍업 스포츠 크림은 운동 역량을 끌어올리고, 운동의 효율성을 더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웨이브컴퍼니 조나연 대표는 “워밍업 크림이 사용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웨이브컴퍼니는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에게 후원을 이어가며 루키의 마음으로 함께 성장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워밍업 스포츠 크림은 웨이브웨어 공식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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