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공연/문화 > 콘서트

로스 아미고스 “라틴 크리스마스” - 2019 커피콘서트 Ⅹ-브라질리안(Brazilian)과 아프로 큐반(Afro-Cuban) 음악을 동시에 연주하는 9인조 라틴 재즈 밴드 ‘로스 아미고스'

이혜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13:44]

로스 아미고스 “라틴 크리스마스” - 2019 커피콘서트 Ⅹ-브라질리안(Brazilian)과 아프로 큐반(Afro-Cuban) 음악을 동시에 연주하는 9인조 라틴 재즈 밴드 ‘로스 아미고스'

이혜용 기자 | 입력 : 2019/12/04 [13:44]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 공연 커피콘서트가 12월, 연말을 맞아 흥겨운 무대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한국에서 드물게 브라질리안(Brazilian)과 아프로 큐반(Afro-Cuban) 음악을 동시에 연주하는 9인조 라틴 재즈 밴드 ‘로스 아미고스’가 뛰어난 연주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열정적인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한다.

 

2009년에 결성한 ‘로스 아미고스(Los Amigos)’는 3명의 혼성 보컬과 최고의 기량을 갖춘 6명의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화려한 라틴 앙상블로 관객들의 귀보다 몸을 먼저 반응케 한다. 지난 2013년과 2015년에 각각 1,2집 음반을 출시했으며, 창작곡을 중심으로 삼바, 살사, 차차차, 볼레로 등 다양한 리듬과 감각적 선율을 버무려 한국적 라틴의 진수를 선보였다.

 

▲ 2019 커피콘서트 Ⅹ로스 아미고스 “라틴 크리스마스”     © 문화예술의전당

 

라틴의 실력자들이 전하는 열정의 크리스마스!

겨울을 녹이는 삼바, 차차차 그리고 크리스마스 캐럴까지-

 

 □ 공연일정 : 2019년 12월 18일(수) 오후 2시, 7시30분

 □ 공연장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관 람 료 : 전석 1만5천원

 □ 관람연령 : 8세 이상(미취학아동 입장불가)

 □ 공연문의 :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9

 □ 예    매 :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http://art.incheon.go.kr

              상설예매처 032-420-2000, 엔티켓 1588-2341, 인터파크 1544-1555

   

오랫동안 팀웍을 다져온 이들은 무엇보다 멤버들의 연주 앙상블이 뛰어나다. 대부분이 하나 이상의 악기를 다루는 실력파 재즈 뮤지션들이기에 함께 만들어내는 폴리 그루브(Poly Groove : 두 개 이상의 그루브가 섞인 리듬)이 특징적이다. 이미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2010년)과 광주 월드뮤직 페스티벌(2010, 2017년) 등 굵직한 무대에 초청받았을 정도로 이들의 실력은 정평이 나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Conga’, ‘One Night’, ‘El Cuarto de Tula’ 등 자신의 히트곡 외에도 흥겨운 크리스마스 캐럴 등을 들려주며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앨범의 흥겨움은 공연이 주는 감흥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는 한 언론의 평처럼 라이브를 통해 이들의 진가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특별히 12월 공연은 연말 수요를 고려해 저녁시간대에도 1회 추가 편성되었다. 저렴한 관람료는 물론 관객들을 위한 커피 제공 서비스 등이 기존 커피콘서트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마니아층은 물론 마티네 콘서트를 관람하기 어려운 직장인 관객들에게도 커피콘서트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할 것을 보인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계획 중이라면 이번 공연을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 향긋한 커피 한 잔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드릴 것이다.”고 전했다.  문의)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6

  

로스 아미고스  

▲ 로스 아미고스 “라틴 크리스마스”     © 문화예술의전당

 

멤버 : 김국찬(보컬, 퍼커션),  유하라(보컬, 퍼커션),          정란(보컬, 퍼커션), 

        황이현(기타, 뜨레),    손소희(피아노),      한가람(베이스),     최동하(드럼, 팀발레스), 

        유종현(색소폰, 트럼펫, 플롯),       황성용(퍼커션)

 

2009년 결성한 로스 아미고스(Los Amigos)는 한국에서 드물게 브라질리안(Brazilian)과 아프로 큐반(Afro-Cuban) 음악을 동시에 연주하는 9인조 라틴 재즈 밴드다. 3명의 혼성 보컬과 최고의 기량을 갖춘 6명의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화려한 라틴 앙상블은 귀보다 몸을 먼저 반응케 한다. 

 

지난 2013년과 2015년에 각각 1,2집 음반을 출시했으며, 창작곡을 중심으로 삼바, 살사, 차차차, 볼레로 등 다양한 리듬과 감각적 선율을 버무려 한국적 라틴의 진수를 선보였다.

 

브라질리안과 아프로 큐반은 같은 라틴 음악이라도 리듬과 화성 진행 그리고 연주 스타일이 판이하게 달라, 둘을 함께 연주하기가 무척 어렵다. 그래서 두 음악을 자유롭게 소화할 수 있는 팀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찾기가 쉽지 않다. 그런 면에서 로스 아미고스의 등장은 한국 대중음악계가 주목할 사건이다. 

 

▲ 로스 아미고스 “라틴 크리스마스”     © 문화예술의전당

 

로스 아미고스는 오랫동안 팀웍을 다져온 덕분에 무엇보다 멤버들의 연주 앙상블이 뛰어나다. 이미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2010년)과 광주 월드뮤직 페스티벌(2010,2017년) 등 굵직한 무대에 초청받았을 정도로 이들의 실력은 정평이 나있다. 

 

멤버들 대부분 실력파 재즈 뮤지션들인 로스 아미고스는 각자 하나 이상의 악기를 다루면서 만들어내는 폴리 그루브(Poly Groove)가 특징적이다. "앨범의 흥겨움은 공연이 주는 감흥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는 한 언론의 평처럼 이들의 진가는 라이브를 통해서만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극단 신주쿠양산박 김수진 연출 - 연극클럽' 무서운관객들' 승급 작품 공지
1/68